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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의 지상명령과 승천(1월19일 설교) 운영자 2025-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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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본문] 누가복음24:36-53절 개역개정

36. 이 말을 할 때에 예수께서 친히 그들 가운데 서서 이르시되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하시니

37. 그들이 놀라고 무서워하여 그 보는 것을 영으로 생각하는지라

38. 예수께서 이르시되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

39. 내 손과 발을 보고 나인 줄 알라 또 나를 만져 보라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너희 보는 바와 같이 나는 있느니라

40. 이 말씀을 하시고 손과 발을 보이시나

41. 그들이 너무 기쁘므로 아직도 믿지 못하고 놀랍게 여길 때에 이르시되 여기 무슨 먹을 것이 있느냐 하시니

42.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니

43. 받으사 그 앞에서 잡수시더라

44. 또 이르시되 내가 너희와 함께 있을 때에 너희에게 말한 바 곧 모세의 율법과 선지자의 글과 시편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모든 것이 이루어져야 하리라 한 말이 이것이라 하시고

45. 이에 그들의 마음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시고

46. 또 이르시되 이같이 그리스도가 고난을 받고 제삼일에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날 것과

47. 또 그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

48. 너희는 이 모든 일의 증인이라

49. 볼지어다 내가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을 너희에게 보내리니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으로 입혀질 때까지 이 성에 머물라 하시니라

50. 예수께서 그들을 데리고 베다니 앞까지 나가사 손을 들어 그들에게 축복하시더니

51. 축복하실 때에 그들을 떠나 [하늘로 올려지시니]

52. 그들이 [그에게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53.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하니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예수님의 지상명령과 승천(24:36-53)

 

1.제자들에게 나타나신 부활하신 예수님(36-43)

  예수님의 제자들이 부활하신 예수님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고 있을 때, 그들에게 예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요한복음(20:19-20)에는 당시 방문이 잠겨 있었음에도 예수님이 들어오셨다고 나옵니다. 이것은 부활하신 예수님의 육체는 물리적 장벽도 통과할 수 있는 신령한 몸임을 보여줍니다. 예수님께서 너희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라고 인사하자, 이에 대한 제자들의 반응은 놀라움과 무서움이었습니다. 그들은 부활하신 예수님을 영(유령)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들의 생각을 아시는 예수님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고 책망하십니다. 이미 제자들은 예수님의 부활 소식을 네 번이나 들었고, 또 부활하신 예수님을 세 번씩이나 직접 대면했음에도 여전히 예수님의 부활을 의심하였습니다

  그러나 자비로우신 예수님은 포기하시지 않으시고 자신의 손과 발을 보이시며, 직접 만져 보라고 하십니다. ‘영은 살과 뼈가 없으되 나는 육체가 있다고 말씀하시며, 실제로 육체가 부활하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러나 몹시 기쁘면서도 여전히 놀랍게만 여기고 있는 제자들에게 예수님은 다시 먹을 것이 있으면 달라고 하십니다. 이에 구운 생선 한 토막을 드리니, 그것을 받으셔서 제자들 앞에서 직접 잡수시기까지 하셨습니다. 이것보다 예수님이 육체적으로 부활하심에 대한 분명한 증거가 어디 있겠습니까? 이곳 말고도 고린도전서 15:5-8절에는 수많은 부활의 증인들이 나옵니다. 이처럼 예수님은 정말 살아나셨고, 오늘도 역사하시며, 우리와 함께하십니다. 할렐루야!

 

2.지상명령과 예수님의 승천(44-53)

  예수님은 자신의 죽음과 부활이 구약 예언의 성취임을 알려주십니다. ‘모세의 율법은 모세 오경을, ‘선지자의 글은 역사서와 선지서들, ‘시편은 시가서를 말합니다. 구약 39권이 모두 예수님을 증언한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엠마오로 내려가던 두 제자에게 성경을 풀어주셔서 그들의 마음을 뜨겁게 만들어 주셨던 것처럼, 제자들의 마음도 열어 성경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 구약 성경에 예수 그리스도의 고난과 죽음과 사흘 만에 부활하심이 다 예언되어 있음과, 또 그분의 이름으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에서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도 기록되었음을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얻게 되는 죄 사함의 회개가 바로 복음입니다. 예수님은 이 복음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사람에게 전파되어야 함과 이 모든 일에 제자들이 증인된 것을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이러한 복음의 증거를 위해, 예수님께서는 내 아버지께서 약속하신 것이며, ‘능력을 주실 성령님을 기다리라 하십니다

  이제 모든 사역을 끝마치신 예수님은 제자들과 함께 베다니 마을로 가셨고, 훗날 그분의 재림 때에 만나게 될 제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 축복하셨습니다. 이렇게 승천하신 예수님을 본 제자들은 예수님께 경배하고 큰 기쁨으로 예루살렘에 돌아가, 늘 성전에서 하나님을 찬송했습니다. 이제 그들은 숨지 않고 성전에 머물면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성령님을 기다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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